공무원채용신체검사
관악수내과에서는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공무원채용신체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신속한 결과 확인과 서류 발급이 가능합니다.
공무원채용신체검사란 무엇인가요?
공무원채용신체검사는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규정」에 따라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2026년 6월 16일 시행된 개정 규정에 따라, 기존 경찰·소방 등 특정직공무원에게만 적용되던 마약류 6종 검사가 일반직·외무공무원까지 확대되어, 이제는 대부분의 신규 임용 공무원이 마약류 검사 결과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16일부터 달라진 점
마약류 6종 검사2026년 6월 16일 이후 신규 임용되는 공무원은 공무원채용신체검사와 함께 마약류 6종 검사(필로폰·대마·케타민·엑스터시·코카인·아편) 결과 제출이 필요합니다.이는 기존에 교사, 강사, 어린이집 종사자, 요양기관 종사자 등의 채용 과정에서 시행하던 마약 4종 검사와는 별개의 검사입니다. 채용 절차에 따라 요구되는 검사가 다를 수 있으니, 채용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이 검사 대상입니다
-
국가공무원 임용 예정자
-
지방공무원 임용 예정자
-
교육공무원 임용 예정자
-
공공기관 채용 시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를 요구하는 경우
소방·경찰 등 특수직 공무원은 채용기관이 지정한 의료기관에서 별도의 신체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있으니, 채용 공고문 또는 제출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검사 항목
기본 공무원채용신체검사
-
신체계측(키, 몸무게)
-
혈압 측정
-
시력·청력·색각 검사
-
흉부 X-ray 촬영
-
내과 전문의 문진 및 진찰
공무원용 마약류 6종 검사
2026년 6월 16일 이후 신규 임용 공무원 대상, 필로폰·대마·케타민·엑스터시·코카인·아편 검사
교육공무원 임용 예정자는 마약류 4종(필로폰·대마·코카인·아편) 검사를 받습니다. 일반직·외무공무원의 6종 검사와 항목이 다르므로, 채용기관의 안내문을 확인해 주세요.
검사 전 준비사항
기본 신체검사는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혈액검사를 추가하시는 경우, 정확한 검사를 위해 금식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는 꼭 해야 하나요?
현행 규정상 필수 항목은 아니지만, 건강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권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가건강검진이나 직장건강검진 결과가 있다면 내과 전문의 문진 후 생략할 수 있으며, 최종 시행 여부는 진찰 후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만성질환이 있어도 검사가 가능한가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B형간염 등 만성질환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과 전문의가 현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나 진료 계획을 안내해 드립니다.
마약류 6종 검사는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2026년 6월 16일 이후 신규 임용 공무원은 개정 규정에 따라 마약류 6종 검사 결과 제출이 요구됩니다. 정확한 대상 여부는 채용기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결과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기본 신체검사와 마약류 6종 검사는 당일 발급이 가능합니다. 혈액검사·소변검사를 추가하시면 다음날 발급됩니다.
당일 발급 가능한가요?
B형 간염 검사, 매독검사 같은 항목들이 제외되어 가능합니다. 다만 올해 국가검진을 받고 그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국가 검진을 받지 않았거나 혈액검사 내용을 모르는 경우 혈액검사를 시행하며 공무원 채용신체검사 규정에 맞춘 항목으로 검진 및 결과서 발급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경우 발급이 하루 늦춰질 수 있습니다.
예약 및 오시는 길
•예약전화 02-871-1936 (모든 예약은 전화 통화 후 확정됩니다)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10 2층
•진료시간: 월~금 09:00~18:00 (점심 13:00~14:00)
/ 토 09:00~14:00 점심시간 없이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