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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관련 FAQ

1. 복부초음파는 어떤 장기를 확인하나요?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 복강 내 주요 장기의 크기·모양·병변 유무를 확인합니다.

2. 복부초음파 전에 금식이 필요한가요?

네, 담낭이 수축되어 있으면 관찰이 어렵기 때문에 검사 전 8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 물은 검사 2시간 전까지 소량 드실 수 있습니다.

3. 상복부초음파로는 어떤 질환을 확인할 수 있나요?

간(지방간, 간경변, 간낭종, 간암 등), 담낭·담도(담석, 담낭염, 담낭용종 등), 췌장(췌장염, 낭종 등), 비장(비장비대 등), 신장(신결석, 신낭종 등) 이상 소견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복부초음파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바로 정밀검사가 필요한가요?

병변 크기나 형태에 따라 다르며, 추적관찰만 필요한 경우도 있고 CT 등 추가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 소견에 따라 안내드립니다.

5. 심장초음파는 어떤 경우에 받아야 하나요?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흉통, 심잡음 소견, 고혈압·부정맥 정밀평가가 필요할 때 시행합니다.

6. 심장초음파와 심전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심전도는 심장의 전기적 신호를, 심장초음파는 심장의 구조와 실제 움직임(판막, 심실기능 등)을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7. 심장초음파 검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통상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8. 심장초음파 전에 특별히 준비할 것이 있나요?

별도의 금식이나 준비 없이 검사가 가능합니다.

9. 유방초음파는 유방촬영술(맘모그래피)과 어떻게 다른가요?

맘모그래피는 X-ray로 미세석회화를 잘 보고, 초음파는 낭종·종괴 등 구조적 병변을 방사선 없이 확인하는 데 유리해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됩니다.

10. 유방초음파는 몇 살부터 받아야 하나요?

가족력이나 증상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20~30대부터 정기 검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1. 생리 주기와 관계없이 아무 때나 유방초음파 검사받아도 되나요?

생리 종료 후 1주일 이내가 유방 조직이 가장 편안한 상태라 검사 정확도가 높습니다.

12. 유방에 혹이 만져지는데 양성인지 어떻게 아나요?

초음파로 크기·모양·경계를 확인해 양성/악성 가능성을 감별하며, 필요시 조직검사를 권할 수 있습니다.

13. 갑상선초음파는 왜 받아야 하나요?

갑상선 결절, 크기 변화, 악성 의심 소견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14. 갑상선 결절이 있으면 무조건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결절의 크기와 초음파상 위험도(모양, 경계, 석회화 등)에 따라 결정되며, 저위험 결절은 추적관찰만 하기도 합니다.

15. 갑상선초음파 검사 전 특별한 준비가 필요한가요?

금식 등 별도 준비 없이 바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16. 갑상선 세침검사(FNA) 후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검사 부위를 손으로 세게 누르거나 마사지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당일 목욕이나 사우나 등 시술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활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멍이나 약간의 통증은 대부분 며칠 내 자연스럽게 호전되며, 심한 부종·출혈·통증이 지속되면 병원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17. 경동맥초음파는 무엇을 확인하는 검사인가요?

목 부위 경동맥의 동맥경화반(플라크) 유무, 혈관벽 두께, 협착 정도를 확인해 뇌졸중 위험을 평가합니다.

18. 경동맥초음파는 누가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력이 있거나 뇌졸중 가족력이 있는 경우 권장됩니다.

19. 경동맥에 플라크가 발견되면 바로 시술을 받아야 하나요?

협착 정도에 따라 다르며, 경미한 경우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리하고 심한 협착만 추가 치료를 고려합니다.

20. 경동맥초음파 검사 시간과 준비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검사는 15~20분 정도 소요되며, 별도의 금식이나 준비 없이 바로 시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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