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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내용

소화기내과 · 소화기클리닉

위와 대장, 그리고 간. 검사부터 관리까지 한 곳에서.

관악수내과의원 소화기클리닉은 위·식도·대장·간 질환을 보는 소화기내과 진료입니다. 봉천동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속쓰림, 소화불량,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으로 오시면 진료부터 시작합니다. 언제부터, 어떤 때 불편한지 듣고 약을 처방해 드리며, 약을 드셔도 계속 아프면 위내시경으로 원인을 확인합니다. 통증이 심하고 급한 경우에는 금식 상태로 오시면 그날 바로 위내시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악수내과의원은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습니다. 내과 전문의이자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인 원장 2인이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직접 시행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절제합니다. 장정결제를 다시 드시고 재방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간 질환도 진단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만성 B형간염은 항바이러스제 처방과 정기 추적을 본원에서 이어가고, 국가암검진 간암검진까지 같은 곳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주희 원장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외래교수를, 유진석 원장은 강남세브란스 체크업 검진센터 교수를 지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신가요

속이 자주 쓰리거나 신물이 올라오면, 언제부터 어떤 때 불편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관악수내과의원에서는 증상을 듣고 위내시경 등 검사가 필요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위내시경은 내과 전문의이자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인 두 원장이 직접 시행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이 확인되면 당일 상담 후 제균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증상·상황생각해볼 수 있는 원인진료 후 고려하는 검사
속쓰림, 신물이 올라옴, 목에 뭔가 걸린 느낌역류성식도염, 위염위내시경
명치 통증, 더부룩함, 잦은 체함위염, 위·십이지장궤양, 헬리코박터 감염위내시경 + 헬리코박터 검사
변에 피가 섞이거나 휴지에 묻어남치질일 수 있으나 대장용종·대장암 감별이 먼저입니다대장내시경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타남, 배가 자주 아픔과민성장증후군, 염증성장질환, 대장질환대장내시경
국가건강검진 분변잠혈검사 양성대장용종, 대장암 가능성 확인 필요대장내시경
원인 모를 체중 감소, 빈혈위암, 대장암 등 감별 필요위내시경 + 대장내시경
B형간염 보유자로 진단받았으나 정기 검사를 못 받고 있음만성 B형간염간기능·바이러스 검사, 복부초음파, 간암검진 대상 확인
만성 간질환이 있으면서 만 40세 이상간암 조기 발견이 필요한 대상일 수 있음국가암검진 간암검진 (복부초음파 + 혈액검사)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다고 나옴지방간, 만성간염, 약물·알코올에 의한 간손상복부초음파 + 간기능·간염검사
오른쪽 윗배 불편감담낭질환, 담석, 지방간복부초음파 + 혈액검사

특히 이 두 가지는 미루지 마세요

혈변과 분변잠혈검사 양성은 대장내시경으로 원인을 확인해야 하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치질이 있다고 해서 대장의 다른 원인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요 진료 질환

위·식도 질환

증상만으로는 단순 위염과 궤양, 그리고 초기 위암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위내시경으로 점막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하면 조직검사를 함께 시행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이 확인되면 제균 치료를 진행하고, 치료 후에는 실제로 균이 없어졌는지 확인 검사를 합니다.

대장·항문 질환

대장암의 상당수는 대장용종에서 시작해 수년에 걸쳐 서서히 변해갑니다. 그래서 용종 단계에서 찾아 제거하는 것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본원에서는 대장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확인되면 크기와 모양을 확인한 뒤 대부분 당일 절제합니다.

복용 중인 약을 스스로 끊으면 안 됩니다.

임의로 중단하면 간염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사정이 있어 중단이 필요하시면 끊기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임신을 계획 중이시거나 임신 중 약물 복용이 걱정되시는 경우에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암검진 간암검진

만성 B형간염, 만성 C형간염, 간경변이있으신 분은 국가암검진 간암검진 대상입니다. 만 40세 이상이면 6개월마다 복부초음파와혈액검사(간암 표지자)를 받으시게 됩니다.

간암은초기에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을 기준으로 삼으면 늦습니다. 정해진 6개월 간격을 지키는 것이 작을 때 찾아내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본원은 국가건강검진 지정기관으로 간암검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대상인지 모르고 지나치시는 분이 많으니, 문의하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C형간염

C형간염은 먼저 항체검사를 하고, 양성이면 RNA 검사로 지금 감염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면 상급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드리고, 치료가 끝난 뒤의 정기 검진은 본원에서 이어받습니다.

그 밖의 간·담낭·췌장 질환

복부초음파와 혈액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지방간은 흔하다는 이유로 넘기기 쉽지만, 진행하면 간섬유화와 간경변으로 이어질 수 있어 경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 질환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건강정보센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본원의 검사

  • 대장내시경 · 용종절제술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대부분 당일 그 자리에서 절제하므로, 장정결제를 다시 드시고 재방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수면으로도 가능합니다.

    대장내시경 · 용종절제술 · 수면내시경 · 검사 전 준비사항

  • 위내시경 · 헬리코박터 검사

    비수면과 수면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조직검사와 헬리코박터 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제균 치료를 마친 뒤에는 요소호기검사로균이 없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위내시경]

  • 복부초음파

    간, 담낭, 췌장, 신장을 확인합니다. 지방간 정도와 담낭용종·담석 유무를 파악할 수 있으며, 국가암검진 간암검진의 초음파도 이 검사로 시행합니다.

  • 간염 검사

    B형간염은 항원·항체와 접종 이력을 확인해 예방접종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C형간염은 항체검사가 양성이면 RNA 검사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며, C형간염은 예방 백신이 없습니다.

  • 간기능검사 · 간암 표지자 검사

    간수치와 간 기능, 그리고 간암 조기 발견에 쓰이는 혈액 표지자를 확인합니다.

  • 혈액검사

    염증수치, 빈혈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철결핍성 빈혈이 확인되면 위장관 출혈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관악수내과의 소화기 진료

  •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직접 검사합니다

    내과 전문의 자격에 더해 내시경 세부전문의 자격을 갖춘 원장 2인이 진료합니다.

  • 용종을 발견하면 당일 절제합니다

    검사와 치료가 한 번에 끝납니다. 다시 예약하고 다시 장을 비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 간 질환은 진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만성 B형간염 진단, 항바이러스제 처방, 정기 추적, 6개월마다의 간암검진이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 수면 중 활력징후를 상시 감시합니다

    수면내시경 중 혈압, 산소포화도, 심전도를 계속 확인합니다.

    수면마취 안전관리

  • 내시경 소독을 기준대로 관리합니다

    검사마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소독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내시경 소독관리]

  • 검진과 연결됩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같은 곳에서 바로 내시경으로 이어집니다.

    건강검진센터

자주 묻는 질문

속이 자주 쓰리면 바로 위내시경을 받아야 하나요?

모든 분이 바로 위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과 이전 치료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약을 드셔도 낫지 않거나 다른 원인이 의심되면 검사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통증이 심하고 급한 경우에는 금식 상태로 오시면 그날 바로 위내시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킬 때 걸리는 느낌이나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함께 있으면 진료 때 꼭 말씀해 주세요.

대장내시경은 몇 살부터 받아야 하나요?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50세 전후에는 한 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부모나 형제 중 대장암 또는 대장용종을 진단받은 분이 계시면 그보다 이른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변, 배변 습관의 변화,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있다면 나이와 관계없이 검사가 필요합니다.

용종을 떼어내면 다시 생기나요?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제 후에는 정해진 간격으로 추적 대장내시경을 받게 됩니다. 다음 검사 시기는 떼어낸 용종의 개수와 크기,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검사 결과를 설명드릴 때 함께 안내합니다.

건강검진에서 분변잠혈 양성이 나왔는데 꼭 대장내시경을 해야 하나요?

네, 필요합니다. 분변잠혈검사는 대변에 눈에 보이지 않는 피가 섞였는지를 보는 선별 검사입니다. 양성이 나왔다면 그 출혈이 어디에서 왔는지 대장내시경으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치질 때문일 수도 있지만, 용종이나 대장암이 원인인 경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때의 대장내시경은 국가검진으로 지원됩니다.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같은 날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한 번의 진정으로 두 검사를 이어서 진행하므로 시간과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대장내시경은 미리 장정결제를 드셔야 하므로 사전 예약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검사 전 준비사항]

B형간염이 있는데 증상이 없습니다. 그냥 둬도 되나요?

아닙니다. 만성 B형간염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간이 조금씩 손상되고,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많이 진행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적인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제가 간암검진 대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만성 B형간염, 만성 C형간염, 간경변이 있으시면서 만 40세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본인이 해당하는지 모르고 지나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문의하시면 확인해 드리고, 대상이시면 6개월마다 검사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간암검진 대상 확인하기

B형간염 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중단 여부는 반드시 진료를 통해 결정합니다. 스스로 끊으시면 간염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약값이 부담되시거나 부작용이 있으시면 끊기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