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 관악수내과 의료진

- 7월 21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6일
정의
갑상선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초음파 검사가 보편화되며 발견이 늘어난 암 중 하나입니다. 다른 암에 비해 진행이 느린 경우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증상
대부분 증상이 없으며, 갑상선초음파 검사 중 결절 형태로 우연히 발견됩니다. 진행된 경우 목의 혹, 쉰 목소리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과 위험요인
갑상선암 가족력
두경부 방사선 노출 이력
여성에서 더 흔하게 발견됨
검사
갑상선초음파: 결절의 크기와 모양, 위험도를 평가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세침검사(FNA): 초음파에서 위험도가 있는 결절로 판단되면 조직을 채취해 악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치료
치료는 진단 결과와 병기에 따라 달라지며, 수술 등 구체적인 치료는 정밀검사 후 상급병원과 협진하여 진행합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초음파·세침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이후 경과 관찰을 담당합니다.
생활관리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권고된 주기에 따라 정기적으로 초음파 경과 관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경우
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갑작스러운 쉰 목소리가 지속되는 경우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어 검진을 받고 싶은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갑상선 결절이 있으면 무조건 세침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결절의 크기와 초음파상 위험도에 따라 결정되며, 저위험 결절은 추적관찰만 하기도 합니다.
Q. 갑상선암은 다른 암보다 예후가 좋다고 하던데 맞나요?
갑상선암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진행이 느린 유형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별 진단과 평가는 의료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관련 검사·진료
이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증상과 진단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진 감수: 유진석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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