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신장, 요관, 방광 등 요로계에 결정체(돌)가 생긴 상태로,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증상
- 옆구리·등 쪽의 극심한 통증(파도처럼 반복)
- 혈뇨
- 오심, 구토
- 통증이 사타구니 쪽으로 방사되기도 함
원인과 위험요인
- 수분 섭취 부족
- 고칼슘뇨 등 대사 이상
- 가족력
- 고온 환경, 땀을 많이 흘리는 생활
검사
소변검사와 영상검사(초음파, CT 등)로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합니다.
치료
결석 크기에 따라 자연 배출을 기다리며 통증 조절을 하거나, 크기가 크면 체외충격파쇄석술 등 시술이 필요할 수 있어 이 경우 상급병원과 연계해 안내해 드립니다.
생활관리
-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2L 이상 권장)
- 과도한 염분·단백질 섭취 줄이기
- 결석 성분에 따라 특정 음식 제한이 필요할 수 있음
- 재발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검진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경우
- 갑작스러운 극심한 옆구리 통증이 있는 경우
- 혈뇨가 동반되는 경우
- 발열과 함께 통증이 있는 경우(감염 동반 의심)
자주 묻는 질문
Q. 요로결석은 저절로 빠지나요?
크기가 작은 경우 수분 섭취와 함께 자연 배출되는 경우가 많으나, 크기가 크거나 배출되지 않으면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한번 생기면 계속 재발하나요?
재발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생활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재발 예방에 중요합니다.
관련 검사·진료
이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증상과 진단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