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 관악수내과 의료진

- 7월 2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6일
정의
신장, 요관, 방광 등 요로계에 결정체(돌)가 생긴 상태로,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증상
옆구리·등 쪽의 극심한 통증(파도처럼 반복)
혈뇨
오심, 구토
통증이 사타구니 쪽으로 방사되기도 함
원인과 위험요인
수분 섭취 부족
고칼슘뇨 등 대사 이상
가족력
고온 환경, 땀을 많이 흘리는 생활
검사
소변검사와 영상검사(초음파, CT 등)로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합니다.
치료
결석 크기에 따라 자연 배출을 기다리며 통증 조절을 하거나, 크기가 크면 체외충격파쇄석술 등 시술이 필요할 수 있어 이 경우 상급병원과 연계해 안내해 드립니다.
생활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2L 이상 권장)
과도한 염분·단백질 섭취 줄이기
결석 성분에 따라 특정 음식 제한이 필요할 수 있음
재발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검진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경우
갑작스러운 극심한 옆구리 통증이 있는 경우
혈뇨가 동반되는 경우
발열과 함께 통증이 있는 경우(감염 동반 의심)
자주 묻는 질문
Q. 요로결석은 저절로 빠지나요?
크기가 작은 경우 수분 섭취와 함께 자연 배출되는 경우가 많으나, 크기가 크거나 배출되지 않으면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한번 생기면 계속 재발하나요?
재발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생활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재발 예방에 중요합니다.
관련 검사·진료
이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증상과 진단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진 감수: 유진석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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