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용종절제 후 주의사항, 꼭 지켜야 할 것들
- 관리자

-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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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7월 26일
대장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대부분 당일 바로 절제(용종절제술)합니다. 절제 후 1~2주간은 지혈 부위가 아물어야 하므로 음식, 운동, 약물 복용에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관악수내과의원에서 용종절제술을 받으신 분들께 안내드리는 핵심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절제 당일 주의사항
수면내시경으로 진행한 경우 당일 운전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진정제 영향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식사는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음식(죽, 미음 등)으로 시작하고, 음주는 반드시 피해 주세요.
절제 후 1주일간 피해야 할 것
용종을 절제한 자리는 작은 상처와 같아서, 출혈 위험이 있는 활동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과 맵고 자극적인 음식, 사우나·찜질방, 등산이나 헬스 등 격렬한 운동, 장거리 여행(특히 비행기 탑승)은 1주일 정도 피하시길 권장합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아스피린, 항혈소판제, 항응고제(와파린 등)를 복용 중이신 분은 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절제 전후 약물 중단·재개 시점은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하며,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검사 예약 시 복용 약물을 미리 알려주시면 안전하게 계획을 세워드립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연락하세요
절제 후 소량의 혈변은 있을 수 있지만, 다량의 출혈이 반복되거나 심한 복통, 발열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거나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관악수내과의원(02-871-1936)으로 문의하시면 신속히 안내해 드립니다.
절제 후 다음 검사는 언제?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가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저위험 선종은 3~5년, 고위험 선종은 1~3년 후 추적 검사를 권장하며, 결과 상담 시 개인별 검사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주의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안내는 진료 시 담당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관악수내과의원 |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 도보 2분 | 예약 02-87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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