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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

최종 수정일: 8월 9일

정의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상태입니다. LDL(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HDL(좋은 콜레스테롤) 저하, 중성지방 상승 등이 해당되며, 방치 시 동맥경화·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 됩니다.


주요 증상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건강검진 혈액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원인과 위험요인

  • 가족력(유전적 소인)

  •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

  • 운동 부족, 비만

  • 흡연, 과도한 음주

  • 당뇨병 등 대사질환 동반


검사

혈액검사를 통해 총콜레스테롤, LDL, HDL, 중성지방 수치를 확인합니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 검사 전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합니다.


치료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이며, 수치가 높거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큰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합니다. 치료 목표 수치는 동반질환과 위험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설정됩니다.


생활관리

  • 포화지방·트랜스지방 섭취 줄이기

  • 채소, 생선, 불포화지방산 섭취 늘리기

  •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 금연, 절주

  • 체중 관리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경우

  •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이상 소견을 받은 경우

  • 심혈관질환 가족력이 있어 위험도 평가가 필요한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 높으면 약을 바로 먹어야 하나요?

경미한 상승은 생활습관 개선을 먼저 시도하는 경우가 많으며, 동반 위험요인과 전체적인 심혈관 위험도를 고려해 약물치료 여부를 결정합니다.

Q. 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생활습관 개선으로 수치가 안정되면 감량이나 중단을 고려할 수 있으나,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 후 결정해야 합니다.


관련 검사·진료

이 정보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증상과 진단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진 감수: 유진석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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